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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16
Re..자존심있는 신앙인
연중33주간 월요일 (2003-11-17)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루가18,35-43] 어떤 사람이 연못에서 연꽃의 향을 맡고 있었다.” 아 이 향기 너무 좋구나.” 그때 연못 신이 소리를 치는 것이었다. ” 이 도둑놈아 어서 가지 못하겠느 냐?” “아니 연꽃을 딴 것도 아니고 향기만 맡았을 … 계속 읽기
Re..자존심있는 신앙인
연중33주간 월요일 (2003-11-17)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루가18,35-43] 어떤 사람이 연못에서 연꽃의 향을 맡고 있었다.” 아 이 향기 너무 좋구나.” 그때 연못 신이 소리를 치는 것이었다. ” 이 도둑놈아 어서 가지 못하겠느 냐?” “아니 연꽃을 딴 것도 아니고 향기만 맡았을 … 계속 읽기
Re..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주님.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당신을 떠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안나가 당신을 외면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위로와, 당신의 관심과 당신의 사랑이 외면 하신다 할지라도 당신을 신뢰하는 안나이게 도와 주소서. 루실라: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제가 당신을 떠나는 일이 … 계속 읽기
Re..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주님.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당신을 떠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안나가 당신을 외면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위로와, 당신의 관심과 당신의 사랑이 외면 하신다 할지라도 당신을 신뢰하는 안나이게 도와 주소서. 루실라: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제가 당신을 떠나는 일이 … 계속 읽기
Re..이 시간 이 자리를…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두려워하지도 무서워하지도 않겠습니다. 허황된 생각으로 시간을 흘려보내지않고 주어진 일에 충실히하며 최선을 다하도록 힘써보겠나이다. 지금 이시간에 이 자리에서 열심히 살도록 하겠나이다. 그것이 진정 주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하며… 루실라: 저도 지금 이시간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