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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03
하느님께서 갚아 주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순수한 자선- 함께 밥을 먹는 다는 것은 관계가 있다든지, 서로 호감이 있는 경우에만 합니다. 모르는 사람과는 밥을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식당에서도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는 함께 앉기를 꺼려합니다. 직장의 구내 식당에서도 여기 저기서 … 계속 읽기
Re..모든이를 초대합니다.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무 편견없이 모두를 사랑하시라함은 주님을 닮으라는 말씀이지요. 그러면 아직도 멀었는가봅니다. 주님을 닮기에는… 언제나 당신을 무늬만이라도 닮을 수있겠습니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제 행동과 마음이 싫었습니다. 원래 제 성격은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데… 이제는 … 계속 읽기
Re..모든이를 초대합니다.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무 편견없이 모두를 사랑하시라함은 주님을 닮으라는 말씀이지요. 그러면 아직도 멀었는가봅니다. 주님을 닮기에는… 언제나 당신을 무늬만이라도 닮을 수있겠습니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제 행동과 마음이 싫었습니다. 원래 제 성격은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데… 이제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