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05

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연중 제31주간 목요일(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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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연중 제31주간 목요일(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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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

연중 제31주간 목요일(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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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

연중 제31주간 목요일(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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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

주님. 다 버리라셨네요. 안나가 가진 모든 것을 망각의 구름 속에 다 버리라셨네요. 그런데 가진게 너무나 많습니다. 추억도 있구요. 연민도, 이성도, 외로움도, 친절도, 시간도 당신 향한 설익은 지식도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구원에 도움이 되지 않을 쓰레기들이 가득합니다. 당신 말씀 하신대로 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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