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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05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형제 사티루스의 죽음」에서
성 압브로시오 주교의 「형제 사티루스의 죽음」에서 (Lib. 2,40.41.46.47.132.133: CSEL 73,270-274.323-324)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 수 있도록 그분과 함께 죽도록 합시다 죽는 것이 이득이고 사는 것은 형벌임을 볼 수 있습니다. 바울로 사도는 말합니다. “내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이며 죽는 것도 … 계속 읽기
Re..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며칠만에 들어왔습니다. 새벽같이 도시락 싸가지고 어델 좀 다니느라 마음의 여유가 안생기더군요. 이렇게 앉아 복음묵상 글을 올릴 수있다는 사실 하나만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새삼 느껴본 며칠이었어요. 저는 오늘 복음 말씀중에서도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라는 부분이 와 닿습니다. 사는 일이 ‘고단하다’는 생각이 … 계속 읽기
Re..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며칠만에 들어왔습니다. 새벽같이 도시락 싸가지고 어델 좀 다니느라 마음의 여유가 안생기더군요. 이렇게 앉아 복음묵상 글을 올릴 수있다는 사실 하나만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새삼 느껴본 며칠이었어요. 저는 오늘 복음 말씀중에서도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라는 부분이 와 닿습니다. 사는 일이 ‘고단하다’는 생각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