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06

나는 예수와 한 몸이 되어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연중 제31주간 금요일(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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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와 한 몸이 되어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연중 제31주간 금요일(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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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연중 제31주간 금요일(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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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연중 제31주간 금요일(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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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강론 잘 들었습니다^^

넘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좀전에 목천성당에서의 사진을 보면서 저의 아이가 이모랑 이모부는 있는데 왜 우리는 없냐고 그래서 진땀좀 뺐답니다. 그러면서 담번엔 꼭 가자고 약속을 했어요. 지난 월요일에 산내 위령미사에 수녀님들을 모시고 다녀왔는데요 늦게 도착한 관계로 제대와는 머언 곳에 앉아서 미사참례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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