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08

Re..내가 그들을 위해 해줄수있는것은~~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세속의 친구들에게 제가 베풀거라곤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는것입니다. 마음을 전하는것이 다지만 그것도 못하는 친구들도 많아 저의 호의에 감사 함을 느낀다고 전해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이다보니 마음은 있어도 사랑표현을 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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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영접을 받으며 영원한 집으로!

주님. 지금 이 곳은 비가 내립니다. 어떤 이는 가을 비라 하고, 어떤 이는 겨울 비라 합니다. 모두 다 맞는 말이에요. 가을이 가고 겨울이 다가오는 길목이니 말에요. 주님! 몇일 전 까지만 하여도 아름답던 단풍이 이제는 초라하여 보기가 조금 덜 좋아졌습니다. 어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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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영접을 받으며 영원한 집으로!

주님. 지금 이 곳은 비가 내립니다. 어떤 이는 가을 비라 하고, 어떤 이는 겨울 비라 합니다. 모두 다 맞는 말이에요. 가을이 가고 겨울이 다가오는 길목이니 말에요. 주님! 몇일 전 까지만 하여도 아름답던 단풍이 이제는 초라하여 보기가 조금 덜 좋아졌습니다. 어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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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대한 사랑과 형제들에 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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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하느님과 재물(맘몬)

  부정직한 청지기는 자기가 관리하던 재산으로 청지기 직분을 그만두었을 때에 자기를 돌보아 줄 친구를 얻었습니다. 그 청지기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제자들 역시 자기 재산으로 친구들을 사귀어야 합니다. 그 친구들은 내 죽음 때에 나를 위해 하느님께 기도해 줄 것입니다. 자선과 희사는 하느님 … 계속 읽기

첨부: e5a58ed9_어느_종도_두_주인을_섬길_수는_없습니다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e5a58ed9&name=e5a58ed9_어느_종도_두_주인을_섬길_수는_없습니다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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