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11-09
Re.. 거룩한 성전.
주님. 날이 가고 달이 가고 계절이 갑니다. 안나도 그렇게 갑니다. 걸음 걸음 당신 은총의 빛살들로 오늘 하루를 또 보냈습니다. 그렇게 지나 보냅니다. 다 지나 가는 것! “이것들을 거두어 가라!” 더욱 진지하고 진실하기 위해 아픔을 겪나 봅니다.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기 위해 … 계속 읽기
주님. 날이 가고 달이 가고 계절이 갑니다. 안나도 그렇게 갑니다. 걸음 걸음 당신 은총의 빛살들로 오늘 하루를 또 보냈습니다. 그렇게 지나 보냅니다. 다 지나 가는 것! “이것들을 거두어 가라!” 더욱 진지하고 진실하기 위해 아픔을 겪나 봅니다.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기 위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