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10

은총과 자비가 주님께 뽑힌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1/11)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저희는 보잘 것 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1/11)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저희는 보잘 것 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1/11)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12개

넘 늦었네욤.. 목천성당 이제사 올립니당..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2개

Re..용서해주어야….

용서란 참으로 어려운 일인가봅니다. 죄는 인간이 용서는 하느님이 란 이야기가 종종 들립니다. 내가 용서를 받아야할 인간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남을 용서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말은 그러나 참으로 어려운 일 인 것만은 사실입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다면 이 나무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