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11

왕들이여, 내가 하는 말을 듣고 지혜를 배워라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1/12)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께 찬양을 드리러 돌아온 사람은 이 이방인 한 사람밖에 없단 말이냐?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1/12)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께 찬양을 드리러 돌아온 사람은 이 이방인 한 사람밖에 없단 말이냐?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1/12)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8개

Re..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주인이였습니다.. 그것두 아주 인정머리 없는, 고약한 주인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요구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고통받으시는 주님께 한번도.. 편히 쉬실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십자가의 고통속에 계신 주님께.. 더욱 채찍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주인이였습니다.. 그것두 아주 인정머리 없는, 고약한 주인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요구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고통받으시는 주님께 한번도.. 편히 쉬실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십자가의 고통속에 계신 주님께.. 더욱 채찍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