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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11
Re..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주인이였습니다.. 그것두 아주 인정머리 없는, 고약한 주인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요구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고통받으시는 주님께 한번도.. 편히 쉬실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십자가의 고통속에 계신 주님께.. 더욱 채찍을 … 계속 읽기
Re..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주인이였습니다.. 그것두 아주 인정머리 없는, 고약한 주인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요구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고통받으시는 주님께 한번도.. 편히 쉬실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십자가의 고통속에 계신 주님께.. 더욱 채찍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