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18

너는 착한 종이로구나.

너는 착한 종이로구나. 네가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을 다했으니 나는 너에게 열 고을을 다스리게 하겠다“ 위령성월을 지내는 요즈음 본당에서 연도대회가 있었는데 본당신부님께서 연도가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신자가 있다는 말씀을 하시며 기본적인 교리지식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한다고 안타깝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종의 비유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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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신적인 장애를 갖고있는 우리네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육체적인 장애를 극복하고도 열심히 사는 이들을 생각하는 오늘이였습니다. 몸이 불편해도 꿋꿋하고 밝게 사는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자캐오처럼 작지만 포기하지않고 무화과나무위로 올라서는 용기를 주십시요. 자캐오처럼 믿음을 주십시요. 육체적인 장애보다는 정신적인 장애를 갖고 계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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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신적인 장애를 갖고있는 우리네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육체적인 장애를 극복하고도 열심히 사는 이들을 생각하는 오늘이였습니다. 몸이 불편해도 꿋꿋하고 밝게 사는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자캐오처럼 작지만 포기하지않고 무화과나무위로 올라서는 용기를 주십시요. 자캐오처럼 믿음을 주십시요. 육체적인 장애보다는 정신적인 장애를 갖고 계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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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깨어나 당신을 뵈옴으로 흡족하오리다

연중 제33주간 수요일(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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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깨어나 당신을 뵈옴으로 흡족하오리다

연중 제33주간 수요일(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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