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11-18
Re..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내가 네 마음에 머물러야 하겠다… 키가 작은 자캐오는 주님을 보고 싶은 열망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생각하지도 않고.. 나무위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부르심에.. 자신의 재산까지 기꺼이 내놓았습니다.. 그런 자캐오를 보며.. 오늘 … 계속 읽기
Re..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내가 네 마음에 머물러야 하겠다… 키가 작은 자캐오는 주님을 보고 싶은 열망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생각하지도 않고.. 나무위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부르심에.. 자신의 재산까지 기꺼이 내놓았습니다.. 그런 자캐오를 보며.. 오늘 … 계속 읽기
Re..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잃은 사람들을 구원하러 오신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죄인의 회개를 기뻐하시는 당신 사랑에 의지하여 비오니 오늘 안나에게도 머물러 주소서. 설령 사람들이 못마땅 해 하고, 사람들이 칭송한다 할지라도 눈 감고 당신만으로 모든 것임을 살게 하소서. 주여! 비가 오나 바람이 불거나 안나에게 … 계속 읽기
Re..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잃은 사람들을 구원하러 오신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죄인의 회개를 기뻐하시는 당신 사랑에 의지하여 비오니 오늘 안나에게도 머물러 주소서. 설령 사람들이 못마땅 해 하고, 사람들이 칭송한다 할지라도 눈 감고 당신만으로 모든 것임을 살게 하소서. 주여! 비가 오나 바람이 불거나 안나에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