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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20
꿀꿀한 날씨…눈이라도
오늘 상당히 날씨가 꿀꿀해서 기분까지 우울합니다. 아침부터 메주를 널어 놓은 기둥이 넘어져서 할머니들과 일으켜 세웠습니다. 넘힘들었어요..ㅠㅠ 그리고 저나름대로의 일이 또 있어서 정신 없는 아침을 맞이 한것같습니다… 꼭 눈이 올것 같은 날이에요 아니 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오늘도 주님이 날 생각 … 계속 읽기
카테고리: dominusdaysc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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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 분들 이름이랑 영문이름 적어 주세요
가시는 분들 이름(영문) 이름 적어 주세유. 여권이 없으신 분들도 말씀해 주세요 홍광철 (hong kwang chol) 저도 여권이 있는디 어디 있는지 모르겠네유… 없으면 빨랑 연락 주셔야 하는구먼유..
카테고리: holyplace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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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루살렘의 멸망
예루살렘의 멸망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멸망하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면서 당신의 죽음을 예견하시며 안타까운마음에 눈물을흘리십니다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 말씀에 어릴때 저희들이 부모님말씀을 듣지않을때 어머니께서 부모님이 … 계속 읽기
Re..예루살렘의 멸망
예루살렘의 멸망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멸망하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면서 당신의 죽음을 예견하시며 안타까운마음에 눈물을흘리십니다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 말씀에 어릴때 저희들이 부모님말씀을 듣지않을때 어머니께서 부모님이 … 계속 읽기
예루살렘의 멸망을 가슴 아프게 예고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군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예루살렘에 입성을 하셨습니다.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사람들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이여! 찬미 받으소서. 하늘에는 평화, 하느님께 영광”을 외치며 예수님을 맞아들였습니다. 그렇게 예루살렘 가까이에 이르러 예루살렘을 바라보시며 예수님께서는 한탄하시며 눈물을 흘리십니다. 얼마나 마음이 … 계속 읽기
첨부: 4bc2e66b_예루살렘의_멸망을_가슴_아프게_예고하시는_예수님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4bc2e66b&name=4bc2e66b_예루살렘의_멸망을_가슴_아프게_예고하시는_예수님1.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