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24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

연중 제34주간 화요일(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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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진 것을 전부 바친것이다..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전 과연 주님을 위해서.. 제 모든 것을 바칠 수 있을까요…? 어느날부터.. 내가 주님께 바치는 것이 너무 인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 주셨는데.. 내 입, 내 가족이 입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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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진 것을 전부 바친것이다..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전 과연 주님을 위해서.. 제 모든 것을 바칠 수 있을까요…? 어느날부터.. 내가 주님께 바치는 것이 너무 인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 주셨는데.. 내 입, 내 가족이 입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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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감사의 시간의 십일조..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가진것을 나눠주는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없는가운데서 나눠주는것은 사랑의 표현같습니다. 사랑이 그만큼 크기에 그 여인은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았습니다. 주님! 이 아녜스.. 물질적인것이 넉넉치않아 많이 봉헌할 수없지만 저에게 할애된 하루의 십일조 를 받치겠나이다. 시간의 십일조를 허락해주실꺼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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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감사의 시간의 십일조..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가진것을 나눠주는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없는가운데서 나눠주는것은 사랑의 표현같습니다. 사랑이 그만큼 크기에 그 여인은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았습니다. 주님! 이 아녜스.. 물질적인것이 넉넉치않아 많이 봉헌할 수없지만 저에게 할애된 하루의 십일조 를 받치겠나이다. 시간의 십일조를 허락해주실꺼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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