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수요일(11/26)
주님. 제가 무엇보다 먼저 평하로운 영혼을 지니고서 이웃을 바라보게 하소서. 평화 속에서만 이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음을 깨우쳐 주소서. 제 영혼을 가리우고 있는 편견과 자기 과시 그리고 시기심을 사랑의 빛으로 사정없이 쓸어내 주시어 평온하고도 깊은 영혼으로 만들어 주소서. 그러고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