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28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며…..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데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어느덧 2003년 한 해가 다 저물어 갑니다. 내일부터는 교회 전례력으로 “나해”가 다 가고 “다해”가 시작되는 대림 첫 주일이네요…. 많은 이들이 한 해를 돌아보며 “다사다난했던 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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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며…..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데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어느덧 2003년 한 해가 다 저물어 갑니다. 내일부터는 교회 전례력으로 “나해”가 다 가고 “다해”가 시작되는 대림 첫 주일이네요…. 많은 이들이 한 해를 돌아보며 “다사다난했던 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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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종말은….

 나의 종말은….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요즈음 계속되는 종말에 대한 말씀에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니 두렵고 점점 사는 것이 자신이 없어집니다 더구나……. 늘 깨어 기도하여라 하신 말씀에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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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종말은….

 나의 종말은….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요즈음 계속되는 종말에 대한 말씀에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니 두렵고 점점 사는 것이 자신이 없어집니다 더구나……. 늘 깨어 기도하여라 하신 말씀에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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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의 모습입니다.

† 주님! 당신을 찬미 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항상 쓸떼없는 고민으로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던 사람이 당신을 알고 나서는 ‘미리 걱정하지말라’는 말씀에 잘 먹고 잘 자고 그래서 얼굴이 편해졌습니다. 항상 모든게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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