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3-01

돌아온 아들…방황의 끝…

15 장 1 세리들과 죄인들이 모두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그분 가까이 모여왔다. 2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사들이 투덜거리며 “이 사람이 죄인들을 맞아들이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구나” 하였다. 3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11 그리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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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이야기….슬퍼요…(펌)

==== 한 남자의 영혼 ==== 이 이야기는 어느 의사가 겪었던 실화입니다.. 찡한 감동과 전율을 느끼실수 있으실거예여.. 그리고 아직도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도.. 지금으로부터 5년전 내가 진주에서 인턴으로 근무할때의 이야기이다 공장에서 추락사고로 뇌를 다친 26살의 한 젊은이가 새벽에 응급실로 실려왔다 이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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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사랑에는 자존심이 필요없다고 친구는 며칠 전에도 내게 말했다. 그런데 왜 자꾸 자존심을부리고 싶은 걸까? 오늘도 천상의 그 분께 자존심을 내세우고 싶다. 있는 그대로,때론 나도 받고만 싶다고,사랑만 받고만 싶다고, 내가 이렇게 떼 쓰면 안 예뻐하실까? 아니야 그분은 이 마음이 전부가 아닌것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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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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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8)

예수님의 사랑은 아래로 아래로 그저 한없이 내려간 사랑이다. 그런데 우리는 아래로 내려간 사랑이라는 그 사실을 이해하지도 못할 뿐 아니라 또 좋아하지도 않는다. 우리의 삶이 근본적으로 위를 향해 살아야만 잘 사는 것처럼 되어있기 때문이다. 더 윤택한 삶, 더 많는 월급, 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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