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3-06

Re..후회를 …

언니가 있어요   형부가 시작한 사업이 잘 안돼서 여러번 도움을 줬어요 근데 자꾸만 짜증이 나는거예요 나중엔 그런일이면 전화도 하지말라고 하고는 며칠동안 마음이 안좋았어요 그래도 요즘은 나아져서 다행인데 나중에 언니가 하는말이   동생한테 그런말 듣는 자신이 너무도 초라했다고…. 후회가 되요  좋게 말할수도 있었는데   제가 학생땐 언니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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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모함하기..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질투를 한다. 야! 그 사람이 뭐가 좋으냐? 그 사람은 보는 데서는 그렇지만 실은 그런사람이 아냐 지난번에 내가 이런 저런 일이 있었는데 너무 웃기더라. 네가 생각하는 것과 그의 모습은 다른거야 … 나는 억지로 그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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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갔나 나의 한쪽…(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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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편 알아보기

11 장 14 예수께서 귀신을 쫓아내셨는데 그것은 벙어리 귀신이었다. 귀신이 나가자 벙어리는 말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군중은 놀랐다. 15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말하기를 “그는 귀신 두목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귀신들을 쫓아낸다” 고 했다. 16 또 다른 사람들은 (예수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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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노래

이탈리아의 노래 오페라의 나라답게 이탈리아에는 자그마한 가곡 따위에 마음을 두고 거기서 내적 체험을 얻으려는 작곡가가 별로 없었다. 로시니나 벨리니 등이 약간의 가곡을 짓기는 했지만, 그 곡들은 친구 자녀들의 생일파티 등에서 좌흥을 돋우려는 목적으로 쓰였기 때문에 별다른 예술적 가치는 없었다. 물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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