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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3-24
Re..축하 드립니다.
루피나님 10년 선배님이신 엘리님과 그리구 후배님이시라는 바오로님, 두분 부부님, 정말 아름다운 성가정의 부부님이시네요… 계속해서 신학교리공부..성서공부 열시미 열시미 하세요…..(부러워하는 웃음)^^
마리아의 사랑
12 장 1 예수께서는 과월절을 엿새 앞두고 베다니아로 가셨는데 그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신 라자로가 사는 고장이었다. 2 거기에서는 예수를 영접하는 만찬회가 베풀어졌는데 라자로는 손님들 사이에 끼어 예수와 함께 식탁에 앉아 있었고 마르타는 시중을 들고 있었다. 3 그 … 계속 읽기
Re..가야파…그의 잘못된 선택..
바리사이파와 대사제들, 또 그해의 대사제 가야파까지도 지금까지 예수님의 존재에 대해 살펴 볼때, 그분 수많은 병자를 치유하시고 죽어서 무덤에 묻혀 이미 부패까지 한 라자로를 (하늘을 우러러 기도후) “라자로야, 나오너라”하고 말씀 한마디로 살려내시는 것을 볼때 과연 그것은 전능하신 창조주만이 하실 수 있는 … 계속 읽기
Re..넘 길죠?
================================ ┼ ▨ Re..넘 길죠? – 마태 26,14-27,66 ┼ 15 "내가 당신들에게 예수를 넘겨 주면 그 값으로 얼마를 주겠소?" 하자 그들은 은전 서른 닢을 내주었다. 16 그 때부터 유다는 예수를 넘겨 줄 기회만 엿보고 있었다. 유다의 모습을 바라보며서 가슴이 아파 … 계속 읽기
Re..지가 뭘 아는게 있어야지유
아이고 감사함다.. 넵 신부님! 편집의 기술요.. 성지주일 오늘 복사섰어요..호호 태어나서 첨… 주님! 감사해요.. 성지주일 잘보내시구요.. 거룩한 성주간을 빕니다.. ================================ ┼ ▨ Re..지가 뭘 아는게 있어야지유 – 요한 ┼ │ 아시는 바와 같이 지는 아무것도 모르는구먼유 │ 뭘 원하세유? │ 편집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