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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3-22
Re..우야꼬??..
저기 신분님예, 눈섭을 휘날리시면서.. 경주교님(25주년)기념 행사에 다녀 오셨다구요? 저희들도 본당(꾸리아)에서 들었습니더. 눈섭이 휘날리셔서… 그럼, 눈 앞이 잘 안 보이셨겠네예?? …….무사히 잘 다녀 오셨습니껴??….(웃음) 근데 저는예, 성질이 좋으면서도(또 안좋고) 까다롭거든예. 그래서 누구든지간에 성질이 깨끗하고 뭔가 좀 기대할 만한.. 그런 사람이라야 상대를 … 계속 읽기
모래바람 속의 나와 너
거대한 모래바람이 하늘을 덮었습니다. 모래바람은 보이는 것들을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밖에 나가기도 싫게 만들었습니다. 아니 창 밖을 바라보기도 싫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래바람 속에서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것처럼 아니 대부분의 것을 가리우는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 … 계속 읽기
모래바람 속의 나와 너
거대한 모래바람이 하늘을 덮었습니다. 모래바람은 보이는 것들을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밖에 나가기도 싫게 만들었습니다. 아니 창 밖을 바라보기도 싫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래바람 속에서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것처럼 아니 대부분의 것을 가리우는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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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바람 속의 나와 너
거대한 모래바람이 하늘을 덮었습니다. 모래바람은 보이는 것들을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밖에 나가기도 싫게 만들었습니다. 아니 창 밖을 바라보기도 싫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래바람 속에서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것처럼 아니 대부분의 것을 가리우는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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