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3-21

유괘한 고백성사를 보고나서

안녕하세요. 첫 방문인데, 고백 성사에 대해 말씀드리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초등학교 이래 지금까지 웃으면서 고백성사 본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죄가 가벼웠냐하면 그것도 아니거든요. 고백소에서 부끄러운 고백의 시간이 아닌, 즐겁고 유쾌한 자각의 시간으로 인도해 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림니다. 고백소를 나온 이후에도 아주 말끔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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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미사가유…

지금 미사 갑니다. 그런데 오늘은 너무 바쁘군요 정신없는 하루인것 같습니다. 오늘 묵상의 촛점은 “하느님의 아들과 하느님의 일”이라는 곳에 맞춰 주셨으면 좋겠어요 무엇을 보고 믿을 것이며, 어떻게 그분을 인정하고 있는가를.. 혹시 유다인들처럼 돌을 던지려고 하고 있지는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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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모독한다고 하느님을 구박하는가?

10 장 31 이 때에 유다인들은 다시 돌을 집어 예수께 던지려고 하였다. 32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내가 아버지께서 맡겨 주신 좋은 일들을 많이 보여 주었는데 그 중에서 어떤 것이 못마땅해서 돌을 들어 치려는 것이냐?” 하고 말씀하셨다. 33 유다인들은 “당신이 좋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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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혹시 이런 문제 해결하신 분 있으시면…

혹시 이런 문제 해결하신 분이 있으시면 나눠주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방법 좀 말씀해 주세요 임루시아: 결혼못하는 아들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 [06/14-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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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혹시 이런 문제 해결하신 분 있으시면…

혹시 이런 문제 해결하신 분이 있으시면 나눠주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방법 좀 말씀해 주세요 임루시아: 결혼못하는 아들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 [06/14-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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