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3-13

제 안에 사랑이 넘치게 하소서.

주님! 옹졸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판단하고 헐뜯고, 시비를 걸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마치 쿠션없는 침대와도 같습니다. 사랑은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데 사랑이 없으니 딱딱하기만 합니다. 사랑이 없으니 남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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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안에는 하느님의 사랑이 없습니다…

41 당신들 안에는 하느님의 사랑이 없습니다…  43 ..당신들은 서로 영광을 (주고) 받으면서도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영광은 찾지 않으니 말입니다.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믿는다는 것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느님의 신비를 이해할 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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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기도

.. .. 하루하루의 고달픈 삶으로 헉헉대며 앞으로만 달리며 바쁘게,살아갑니다. 오늘도 이렇게 오르기 힘든 언덕에 서야만 비로소 당신이 저를 밀어올려주시는 큰힘을 느낍니다. 저에게 부드러운 음성으로 다가오시며, 말없이 안아 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새롭게 눈뜨는 사람입니다. 아직도 내안에 자라고 있는 미움과 욕심의 싹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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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요한 5,25절: 그 음성을 들은 이들은

지난 3/8일 본당 신자들과 같이 대정동 교도소 미사에 참석하여 들은 강론 말씀이랍니다. (맹세영,세자요한신부님)   내용은” 담아도 담아도 채워 지지않는 작은 황금잔(사람의 마음)” 곧 욕심을 버려야 평화가  온다.”이야기인데요. 어느 현자가 그나라 임금을 찾아와서 작은 황금잔을 내밀며 그 황금잔에 금을 가득 채울수 있느냐고 했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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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부탁드려유~~~~~

주님의 은총으로 사이버성당에 들어와서 신부님 덕분에 성서말씀과 여러님들의 주옥같은 글과 향기나는 말씀들 마치 내가 어린이가 된듯한 기분으로보는 초딩이들의 예쁜글들을 보면서 저는 너무 행복하답니다. 매일 복음묵상 평일미사를 하는듯한 기분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행복하게 사이버성당을 만들어주신 신부님께 우리도 성의 표시해야 하지않을까요?? 서로 복음묵상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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