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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3-18
의로우신 요셉
1 장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고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나셨는데 이분을 그리스도라고 부른다. 18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은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다.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19 마리아의 남편 … 계속 읽기
내 슬픔에 원인들(15)
이번 주 어디에선가 슬픔은 집착의 결과라는 이야기를 읽었다. 집착을 벗어버리고 참으로 이탈하게 된 사람들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기쁘고 슬픈 일들에 얽매이는 가련한 희생자로 남지 않고, 언제나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내게는 중요한 깨달음이다. 나라는 사람은 하던 일이 재미없어지면 곧 지루함을 … 계속 읽기
Re..아닙니다요.
복음에서도 마리아 마르타 얼마나 멋있게 나옵니까?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린 베로니카 얼마나 멋진 여인입니까? 성모님…. ………. 멋진 분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데요 글구 1독서에 수산나…넘 멋있잖아요 물론 엘리님도 멋있구유 좋은 하루 되세요
Re..아닙니다요.
복음에서도 마리아 마르타 얼마나 멋있게 나옵니까?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린 베로니카 얼마나 멋진 여인입니까? 성모님…. ………. 멋진 분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데요 글구 1독서에 수산나…넘 멋있잖아요 물론 엘리님도 멋있구유 좋은 하루 되세요
Re..죄 있는 사람 모이…
죄있는 사람 모이..가 저는 더욱 더 잘 어울리는데…. 남에게 돌을 던지려는 사람이기보다는 “자신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 멋지죠… 오늘 하루 만큼은 욕심부리지 않고 착해져야겠다 생각했어요.. 저 오늘 돌에 맞아 죽기시러요..무서버요.. 근데..복음은 맨날 여자만 나쁜사람으로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