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3-27

컴학원에서

오늘 컴 학원 에서 기쁜 일이 있었답니다 자습 시간에 궁금해서 사이버 성당의 거룩한 독서를 보고 있는데 선생님 께서 성당 다니냐고 하며 선생님도 세레명이 요한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서로 반갑다며 거룩한 독서를 보면서 기뻐했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은 저더러 아주 좋은일 한다면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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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리스도인이더라…

오늘은 한밭대 교수님들을 만났습니다. 그분들은 열심한 신앙인이었습니다. … 그분들이 안타까와 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냉담하시는 분들 때문에 가슴아파 했습니다. 냉담은 이런 저런 이유로 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사람때문에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하느님때문에 냉담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사람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사람때문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발 닦아 드립니다…사랑으로.

13 장 1 해방절 축제 전날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서 아버지께로 건너가야 할 당신의 시간이 온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당신의 사람들을 사랑해 오신 그분은 이제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2 회식중에 있었던 일이다. 악마는 이미 시몬 이스가리옷의 (아들) 유다의 마음 속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4개

Re..부활 추카.

찬미예수님 홍신부님 ,건강하시지요? 십자가의 길 보앗습니다. 멋지더군요. 바쁜 성주간 잘 보내시구요. 주님의 은총 속에 부활 영광 받으세요. 부활 진심으로 추카 추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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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던 신비(19)

나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나 자신을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재발견한다. 성베르나르도 클레벡스는 “가장 높은 단계의 사랑은 하느님을 위해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르듯이 나 역시 아주 독특한 개성을 지니고 있다. 하느님께서는 이처럼 출부한 다양성으로 당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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