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3-04

용서하세요….

  마태 18 장21-35 21  그 때에 베드로가 다가와서 예수께 “주님, 제 형제가 제게 죄를 지으면 그를 몇 번이나 용서할까요? 일곱 번까지 할까요?” 하고 여쭈었다.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당신에게 이르거니와, 일곱 번까지가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까지라도 하시오.” 22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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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고마운 사람…

살아가면서 힘을 잃는 것은 사람에게서 오는 것일수 있다. 하지만 또 힘을 얻는 것은 사람에게서 얻게 된다. 너무도 감사한 분들이 있다. 난 아무것도 해 준것이 없는데 너무나도 잘해주니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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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옆의 잘난 사람이 있다면 그를 인정하는가?

예수님께서 고향 사람들에게 배척 당하시는 이유는 바로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살았던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내 주변의 어느 누가 잘 나가게 되면 축하해주는 마음보다는 “아! 그애! 어릴때 말도 못했어…내가 많이 도와줬지…그집안에 좋지 않은 일들이…” 이렇게 그를 깎아 내리는 말을 많이 하게 된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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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렇게 심오한 뜻이…

팔자에 이렇게 심오한 뜻이 있었는지는 정말 몰랐습니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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