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2-03-16
생각 통제– 마음에 공간 확보(14)
오늘 오후 무거운 바위를 옮기는 일을 했다. 이 일을 하면서 ‘생각 통제(nepsis-the control of thought)’가 얼마나 어려운지 절실히 느꼈다. 나의 생각들이 온 사방으로 흩어져 버리고 있었다. 수 많은 부정적인 느낌들, 나에게 더 많이 편지를 보내 주지 않았던 사람들을 원망하는 자기 … 계속 읽기
Re..환영합니다..
오심을 환영합니다. 좋은 홈 만들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아직 팀을 못 이뤄서 진척이 좀 늦습니다. 좀 지켜보시면 좋은 홈 되리라 믿습니다. 그곳을 방문하고 좋은 점은 이곳 홈에 심도록 도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홈 만들기 위해서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이 … 계속 읽기
라자로를 살리시는 예수님
11 장 1 마리아와 마르타 자매가 사는 베다니아 동네에 라자로라는 병자가 있었다. 2 앓고 있는 라자로는 마리아의 오빠였다.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닦아 드린 적이 있는 여자였다. 3 마리아와 마르타는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이가 … 계속 읽기
함께 합시다.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있어요. 홍신부님께도 추천하고 싶구요. 개신교 사이트 인데요. 전체 구성이나 내용이 괜찮게 되어 있어서 혹시 우리의 사이버 성당을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까 합니다. 그 곳 사이트는 (주로 제가 보는 곳이지만… (호산나 넽이라고 ) http://teens.hosanna.net 묵상 그림이 있어요. 날마다 … 계속 읽기
Re..저기요. ?
가끔씩은 공동체안에서 말 못하고 묻어두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옳다고 다 말할 수 없는 일이 많드군요.. 참으로 남편분은 용기있으십니다..부러버요.. 어떤 사람은 행동은 안하면서 말만 하는 사람 있져요..저도 물론 예외는 아닌 듯.. 조금은 반성합니다. 공동체에서 하고픈말 가슴에 묻어둡니다..다 이렇다 저렇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