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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3-02
회개한 작은아들과 용서못하는 큰아들
용서! 그것은 누가 하는 것인가?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 우리는 용서의 대가를 뵈었다. 미가 예언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아무리 못할 짓을 했어도 용서해 주시고, 아무리 거스르는 짓을 했어도 눈감아 주시는 하느님. ” 그 하느님은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아버지의 모습이시다. 당신의 재산을 반이나 … 계속 읽기
회개한 작은아들과 용서못하는 큰아들
용서! 그것은 누가 하는 것인가?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 우리는 용서의 대가를 뵈었다. 미가 예언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아무리 못할 짓을 했어도 용서해 주시고, 아무리 거스르는 짓을 했어도 눈감아 주시는 하느님. ” 그 하느님은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아버지의 모습이시다. 당신의 재산을 반이나 … 계속 읽기
회개한 작은아들과 용서못하는 큰아들
용서! 그것은 누가 하는 것인가?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 우리는 용서의 대가를 뵈었다. 미가 예언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아무리 못할 짓을 했어도 용서해 주시고, 아무리 거스르는 짓을 했어도 눈감아 주시는 하느님. ” 그 하느님은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아버지의 모습이시다. 당신의 재산을 반이나 … 계속 읽기
탕자의 비유에 나오는 동생이 있다면…
당신은 그 동생의 귀향을 기뻐하겠습니까?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빈 손으로 돌아 왔는데… 나에게 부채를 넘기고 떠나버린 형제가 있다면 그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나에게 피해를 주는 형제를 용서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