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3-05

그를 사랑하기 위한 기도.

주님! 제가 무엇인데 남을 판단하고 있습니까? 제가 무엇이온데 남을 미워하고 있는 것입니까? 보잘것 없는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을 비우자고 아무리 다짐을 해 보아도 끓어 오르는 감정을 억제하기가 어렵습니다. 노력하고 있는 것 당신도 잘 아실 것입니다. 제가 그를 생각하여 행동하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Re..내가 용서하기 힘든 사람.

그의 눈에 나는 언제나 보잘것 없는 사람으로 비쳐지겠지만 나의 눈에도 그의 모습은 그렇게 훌륭해 보이지 않습는다. 차라리 그를 만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만나야 된다는 것이 나에게는 고통입니다.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에 비수를 던지건만 그와 나는 서로 비수를 던지면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함께 생각해 보아요

1. 얼마나 많이 용서할 수 있습니까? 얼마나 많이 용서해 보셨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많이 용서를 받으셨습니까? 2. 용서하기 힘든 대상은 누구입니까?   3. 하느님을 생각하면 두려움이 앞섭니까? 사랑과 자비가 앞섭니까?   4. 다른 사람에게 비쳐진 나의 모습은 자비로운 왕의 모습입니까? 아니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용서와 사랑…사순제3주간 화요일

사순제3주간 화요일 안녕하세요? 오늘 다니엘서의 말씀은 유다인 세 청년이 불가마속에서 살아 나오는 장면 중의 하나입니다. 오늘 독서의 앞 부분을 보시면 느부갓네살 왕이 우상숭배를 거부하는 유다인들을 산채로 활활 타오르는 화덕 속에 집에넣었습니다. 오늘 독서의 내용은 그 불길 가운데를 걸으면서도 하느님을 찬양하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logos | 댓글 남기기

용서와 사랑…사순제3주간 화요일

사순제3주간 화요일 안녕하세요? 오늘 다니엘서의 말씀은 유다인 세 청년이 불가마속에서 살아 나오는 장면 중의 하나입니다. 오늘 독서의 앞 부분을 보시면 느부갓네살 왕이 우상숭배를 거부하는 유다인들을 산채로 활활 타오르는 화덕 속에 집에넣었습니다. 오늘 독서의 내용은 그 불길 가운데를 걸으면서도 하느님을 찬양하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8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