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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3-08
Re..바리시이도 열심히 살았는데…
그는 열심히 산 사람이었습니다. 기도도 열심히 했고, 미사때 봉헌금도 많이 냈고… 남 등쳐 먹은 것도 없고… 그리고서 자신이 한 행위에 대해서 나름대로 기뻐했습니다. 신앙생활 하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하느님 난 저 사람처럼 신앙생활 하지는 않아요 아시죠? 뭐 이렇게 받아들일 수는 없는 … 계속 읽기
아이야! 그림 그리자
**아이야! 그림그리자** 아이야! 그림그리자. 파란 크레파스로 하늘보다 더 파란 희망의 마음을. 아이야! 그림그리자. 하얀 크레파스로 흰 눈보다 더 하얀 순결한 마음을. 아이야! 그림그리자 빨간 크레파스로 사과보다 더 빨간 사랑에 마음을. (황 진 님) 노래는 유 진영의 “아침같은 사랑”
기도와 순교(11)
기도와 순교는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 박해가 사라지고난 뒤 초대교회의 신자들은 더 이상 ‘피’를 통한 증거인 순교를 할 필요가 없게 되었을 때, 끊임없는 기도의 삶을 통해 신앙을 ‘고백’하는 증거자가 되어야만 했다. 어둠의 한 가운데에서 하느님을 외쳐 부르고, 눈물의 골짜기를 걸으면서도 기쁨을 … 계속 읽기
두사람의기도
신앙은 믿음과겸손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바리사이같은 교만한사람이 구원을 받는다면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겸손이 있어도 힘 없는사람들은 신앙을 갖지못하겠죠 하느님께서는 교만과위선이 아닌 진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섬기며 자신의 모든것을 겸손되이 봉헌할때 자비를 베풀어주실것입니다. 우리는 세관원의 겸손된모습을 본받아 힘없는사람들을 없신여기지말고 진심으로 모든것을 하느님의 뜻에 따라살도록노력해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