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3-10

봄의소리 (느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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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이고 부끄러워라…

이거 넘 부끄러워서 어쪄죠? 쥐구멍이라도 들어가야 겠는데….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 주님의 날인 오늘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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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슬퍼지는 주일 아침

비가 촉촉히 내리는 주일아침입니다. 오늘 복음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 복음 짧은 복음으로 하지 않으면 너무 길어서 신자들 쓰러지겠다. 그리고 선포하는 사람 너무 어렵겠다…. 긴 내용입니다. 하지만 슬픈 내용입니다.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려고만 하는 그들의 모습이 마치 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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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고도 못보는 사람들

9 장 1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태어나면서부터 소경인 사람을 보셨다. 2 제자들이 예수께 묻기를 “랍비, 누가 죄를 지어서 저 사람이 소경으로 태어나게 되었습니까? 저 사람입니까? 혹은 그의 부모입니까?” 하였다. 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저 사람이나 그의 부모가 죄를 지어서가 아니라 하느님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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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신부님 답 아시면서..헤에…

신부님! 답 다아시면서..헤에~ 초등학교도 안다니다가 중학교에 들어가면 초등학교때 배운거 다아나요.. 하느님을 알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데.. 천국을 당겨서 살라고 하는데.. 제가 아는 짧은 머리로는 신앙이라는 그릇은 갑자기 만들어 지는 것은 결코 아님, 죽기전에 회개한다구요? 우리의 삶은 아침에 빛나는 이슬처러 짧은디요 막사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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