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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3-14
예수님 큰일 나실뻔 했습니다.
7 장 1 그 뒤에 예수께서는 유다인들이 자기를 죽이려고 했으므로 유다지방으로는 다니고 싶지 않아서 갈릴레아 지방을 찾아 다니셨다. 2 그런데 유다인들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와지자 10 형제들이 명절을 지내러 올라 가고 난 뒤에 예수께서도 남의 눈에 띄지 않게 올라 가셨다. 25 … 계속 읽기
Re..비가 와요
우산이 없네요 어딘가에는 있을텐데… 이 비 맞으면 나무들은 살아나겠죠? 꽃도 피우고…이뻐지고… 그럼 나도 이 비 맞으면 이뻐질라나요? 한번 맞아볼까요? 헤헤
Re..에헴….
홍 심부림! 나가셔바야.. 지금 비와요.. 피이~ 와아 봄가뭄이 심하다더니 촉촉한 봄비예요.. 이제 새싹들과, 화사한 진달래와 쩔쭉,벚꽃.. 만발해서..훤한 세상이겄네요.. 여러님들 때문에 마음이 따스하네요.. 감사해요..헬레나님! 파란마음님! 레지나님! 루피나님! 우리 이냐시오형제님! 좋은하루되시오와요.**^^**
주님, 사랑을 심어주소서.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아버지, 오늘도 좋은 하루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상 생활 가운데 사랑을 베풀면서 살기가 쉽지 않은것 같네요. 말로는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인데,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네요. 복음 말씀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로는 … 계속 읽기
Re..넘 어려워유
오늘 예수님의 입장과 유대인 지도자들의 입장이 마치 신부와 신자와의 관계 비슷하다고 생각 합니다. 신부는 못 알아듣는다고 신자들에게 갑갑해하고 신자들은 못알아듣게 말한다고 갑갑해하고 예수님도 못알아듣게 말씀하시니까 유대인들이 갑갑해 합니다. 그들의 생각을 뒤 엎으시는데…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고… 마치 신부가 이야기해도 넌 떠들어라…못알아듣겠다….하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