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3-15

“시절”을 아십니까?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두꺼운 옷을 벗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서산 당진 쪽에서 쓰는 말 중 “시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좀 모자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겨울에 반팔을 입고 있는 사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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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닌것은 아니지유

51 “도대체 우리 율법에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 보거나 그가 한 일을 알아 보지도 않고 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 있소?” 가끔은 말해야 하는데 침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자신이 한마디만 하면 분위기가 바뀔 수도 있는데 사람들은 침묵합니다. 특히 윗사람 앞에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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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님, 큰일 나실뻔 했습니다

“어제는 예수님을 죽이(고통)는 사람, 오늘은 예수님을 살리(기쁨)는 사람이 되어…”    요한 7,1절 : 예수께서 유다인들이 자기를 죽이려 했으므로 유다 지방으로는 다니고 싶지않아서 갈릴레아 지방을 찾아 다니셨다. 생활하다 보면 때로는 누군가가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게 되는데 그런 사람이 있으면 우리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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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니고데모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냘 복음에 니고데모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저는 멋있다고 생각해요 어려운 자리에서 약자를 편들어 준다는것이. 그런데 그게 쉽지 안잖아요 그러신적 있으세요? 어려운 자리에서 남을 편들어 주신적. 약자를 편들고, 아닌것을 아니라고 말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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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초막절

추수절, 또는 초막절은(판자집절, 천막절, 오두막절 등으로 번역될 수있다) 이스라엘의 가장 민속적인 축제로서 가을에 추수절기 마지막에 가서 지냈다. 이 축제 동안에는 짚으로 초막을 지어 광야에서 히브리인들이 야영하던 일을 상기했다. 이 초막절은 오순절과 누룩 없는 빵은 먹는 명절(무교절)과 함께 유대인들의 가장 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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