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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3-17
Re..당신은 죄 없수?
너의 죄를 묻던 사람은 아무도 없느냐?” 여인을 단죄하려던 사람들이 모두 떠나가고 아무도 없다. 그들도 그들의 죄를 알아차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본다. 그래도 손에 돌을 들었다가 슬그머니 놓고서 집에 간 사람들은 나보다 낳은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적어도 그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 계속 읽기
Re..땅바닥에 뭐라고 쓰셨을까요?
무엇을 쓰고 계셨을까? 하느님을 떠난 죄인은 땅에 기록되리라(예레미야 17,13) 예수님은 모든 인간이 하느님 앞에 죄인임을 일깨우고, 하느님만이 심판하실 수 있으니 하느님의 심판에 맡기도록 지시한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의 이 행동은 그들로 하여금 깨닫도록 보여준 예언자적 표시라 할 수 있다. … 계속 읽기
Re..아닌것은 아니예요
================================ ┼ ▨ Re..아닌것은 아니지유 – 요한 ┼ 51 “도대체 우리 율법에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 보거나 그가 한 일을 알아 보지도 않고 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 있소?” 저의 이런 경우는 반대로 약자가 강자를 외면으로만,(더 깊이 알아보지도 않고..평소에 … 계속 읽기
왜 여자만 …
왜 여자만 죄인으로 몰려야 하는가? 간음하다 붙잡혔다는 이 여인. 혼자 그럴리는 없으니 분명 다른 남자가 이어야 한다. 그런데 왜 여자만 문제를 삼는 것인가? 남자는 괜찮고. 여자는 안되고.. 그런 것이 어디있는가? 벌을 받으려면 같이 벌을 받아야지… 남자들은 간음하면서 자기 아내는 그러면 안된다고 말을 … 계속 읽기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의 구원
8 장 1 예수께서는 올리브산으로 가셨다. 2 다음날 이른 아침에 예수께서 또다시 성전에 나타나셨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었기 때문에 예수께서는 그들 앞에 앉아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3 그 때에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간음하다 잡힌 여자 한 사람을 데리고 와서 앞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