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3-25

Re..넘 길죠?

우리와 똑같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십자가에 제물로 바치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의 사명은 선택된 사람이며 어둠에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하느님의 목적을 위해 우리자신을 봉헌해야 하겠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 주님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사랑과 봉사와 희생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함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기도 부탁해요.

찬미예수님, 오늘은 넘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로 제가 존경하는 한자매님이 무척 힘들어 하고 계셔서 같이 기도해 달라 청해봅니다. 늘 의연한 모습을보이셔서 그렇게 고통 스러운 지도 모르고 하루를 바보 같이 생각없이 살은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그분의 남편 분이 너무 아픕니다. 하느님이 너무 빨리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