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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십자가의 길과 경배.
오늘 십자가의 길 하셨죠? 그리고 십자가 경배 예절도 참례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저는 오늘 옆 본당 전례에 참례했습니다. 그런데 남자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형제님들은 모두 어디 가셨을까? 바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었는데…
Re..who are you?
누구시더라…. 뭘 원하시더라… ….. 근디말여 뭐 알려주면 고맙다느니. 잘 봤다느니… 이런 것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혹시 예신이세요? 예신에도 종류가 있어요 예비 신부 예비 신학생 예쁜 고무신 예쁜 귀신 … 어디에 도움을 드릴까요? 양승수: 예비신학생이여 [03/31-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