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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오늘은 아침부터 워디가유.
판공성사 보셨어요? 신자분들도 어려우실꺼예요 저도 오늘 판공성사 주러 갑니다.. 성사들 꼭 보세요 글구요 성사보실때 편안하게 보세요 좋은 하루 되시고요
당신은 하느님의 자녀이니…
너 하느님의 자녀이니 하느님과의 계약을 기억하라 하느님께서 너의 하느님이 되어 주시기로 하셨으니 감사하며 섬길지니라. 하느님과의 계약을 너 뿐만 아니라 네 후손대대로 지켜야 되니 너 가정안에서 하느님을 따르지 않는 이가 있다 한다면 마음 돌려 하느님께로 향하게 할지어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내 말을 … 계속 읽기
당신은 하느님의 자녀이니…
너 하느님의 자녀이니 하느님과의 계약을 기억하라 하느님께서 너의 하느님이 되어 주시기로 하셨으니 감사하며 섬길지니라. 하느님과의 계약을 너 뿐만 아니라 네 후손대대로 지켜야 되니 너 가정안에서 하느님을 따르지 않는 이가 있다 한다면 마음 돌려 하느님께로 향하게 할지어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내 말을 … 계속 읽기
당신은 하느님의 자녀이니…
너 하느님의 자녀이니 하느님과의 계약을 기억하라 하느님께서 너의 하느님이 되어 주시기로 하셨으니 감사하며 섬길지니라. 하느님과의 계약을 너 뿐만 아니라 네 후손대대로 지켜야 되니 너 가정안에서 하느님을 따르지 않는 이가 있다 한다면 마음 돌려 하느님께로 향하게 할지어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내 말을 … 계속 읽기
아버지 같았던 박고안 신부님
“종수! 이리와봐!” 성당 계단을 올라가는데 밑에서 박고안 신부님께서 부르셨다. “예! 신부님!” “너! 수단 자락 올려봐!” “윽! 들켰구나…” 신학교에서는 여름이고 겨울이고 착의식을 한 학생들은 전례나 행사가 있을 때 수단을 입어야 했다. 그런데 운동을 하고서 수단을 입는다는 것이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