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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흑장미 클럽
어디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신학교에도 천사도 있었고 악마도 있다. 돌아보면 나는 천사는 아니었던 것 같다. 지금 부모님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문제아였던 것이다. “야이 새끼야! 너 죽을래? 덩치 크다고 애들 괴롭히면 되것냐?” “얌마! 네가 뭔데 간섭이야!” “너 같은 새끼 혼내주는 흑장미 클럽이다. 너 새끼 … 계속 읽기
담배피우던 고3 신학생
나는 고3때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방학 때 선배들과 함께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담배를 배운 것이다. 그런데 학교에 와서는 담배를 숨어서 피워야 하는데 마땅한 장소가 없었고, 또 담배를 가지고 다닐 수도 없었다.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했던 것이 신부님들 화장실 청소였다. 화장실 당번의 … 계속 읽기
담배피우던 고3 신학생
나는 고3때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방학 때 선배들과 함께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담배를 배운 것이다. 그런데 학교에 와서는 담배를 숨어서 피워야 하는데 마땅한 장소가 없었고, 또 담배를 가지고 다닐 수도 없었다.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했던 것이 신부님들 화장실 청소였다. 화장실 당번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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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우던 고3 신학생
나는 고3때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방학 때 선배들과 함께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담배를 배운 것이다. 그런데 학교에 와서는 담배를 숨어서 피워야 하는데 마땅한 장소가 없었고, 또 담배를 가지고 다닐 수도 없었다.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했던 것이 신부님들 화장실 청소였다. 화장실 당번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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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우던 고3 신학생
나는 고3때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방학 때 선배들과 함께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담배를 배운 것이다. 그런데 학교에 와서는 담배를 숨어서 피워야 하는데 마땅한 장소가 없었고, 또 담배를 가지고 다닐 수도 없었다.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했던 것이 신부님들 화장실 청소였다. 화장실 당번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