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당신이 알고 있는것은 별로 없다는 것.
알고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별로 없습니다. 알고 있다는 것이 하느님께로 가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습니까? 알아야만이 신앙생활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알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자칭 알고 있다는 사람들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박해를 받습니다. 안다는 것, … 계속 읽기
어떤 분을 만났습니다.
오늘은 어떤 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분께서는 신앙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하신다고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 경우에 따라서는 밥 먹을 때 성호경을 그을 수도 있고, 안 그을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너무 놀랐습니다. 말을 하다가 안통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 계속 읽기
인간의 육신은…
이 세상의 애욕을 떠난 지혜로운 수행자는, 죽지 않고 평안 하고 멸하지 않은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해 있다. 인간의 육신은 부정하고 악취를 풍기나, 꽃이나 향으로 은폐 되어 있다. 그렇지만 온갖 오물로 가득 차 있어 여기저기서 그 것이 흘러나온다. 이런 몸뚱이를 지니고 있으면서 … 계속 읽기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 당신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데 당신을 두고 누구를 따라가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당신을 따르기보다는 제 자신의 의지대로 하려고 합니다. 당신이 제 안의 중심이어야 하는데, 당신은 없고 제가 중심이 되어 있으니, 이것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일이라 생각됩니다. 머리로는 이해되어지는데, … 계속 읽기
어제는 한남대에 가서…
어제는 한남대에 가서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한남대 교수님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8분인가 참석하셨습니다. 어제는 미사중에 신앙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요 마침 복음이 성모님과 요셉 성인에 대한 말씀이었죠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못들어갔지만 실천해야 한다는 데에는 의견의 일치를 보았습니다. 많은 노력을 하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