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저기 오늘 데이트가 있어서니…

지가 오늘 데이트가 있어서니 아침 일찍 나가는구먼유 열심히들 묵상해 주세유 글구말유 요셉성인 멋있지 않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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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축하…10002

축일을 축하합니다. 요셉헹님…. 헹님의 축일을 맞이하야….너무 축하드립니다. 요셉처럼 그렇게 묵묵하게 요셉처럼 그렇게 성실하게 요셉처럼 그렇게 성가정을 이루면서 더욱 멋진 모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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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우신 요셉

1 장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고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나셨는데 이분을 그리스도라고 부른다. 18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은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다.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19 마리아의 남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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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슬픔에 원인들(15)

이번 주 어디에선가 슬픔은 집착의 결과라는 이야기를 읽었다. 집착을 벗어버리고 참으로 이탈하게 된 사람들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기쁘고 슬픈 일들에 얽매이는 가련한 희생자로 남지 않고, 언제나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내게는 중요한 깨달음이다. 나라는 사람은 하던 일이 재미없어지면 곧 지루함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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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닙니다요.

복음에서도 마리아 마르타 얼마나 멋있게 나옵니까?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린 베로니카 얼마나 멋진 여인입니까? 성모님…. ………. 멋진 분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데요 글구 1독서에 수산나…넘 멋있잖아요 물론 엘리님도 멋있구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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