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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Re..저기요. ?
가끔씩은 공동체안에서 말 못하고 묻어두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옳다고 다 말할 수 없는 일이 많드군요.. 참으로 남편분은 용기있으십니다..부러버요.. 어떤 사람은 행동은 안하면서 말만 하는 사람 있져요..저도 물론 예외는 아닌 듯.. 조금은 반성합니다. 공동체에서 하고픈말 가슴에 묻어둡니다..다 이렇다 저렇다 … 계속 읽기
Re..아마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용기입니다 그러시고 계시죠? 그러실것 같아요 아니 그렇게 사십시오. 꼬…………..옥 지도 그렇게 살라구 노력하겠구먼유
Re..주님! 죄송합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저는 당신을 보았습니다. 눈먼 사람들을 보게 해 주시고, 불구자들을 고쳐주시는 당신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들의 생각은 저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나자렛 출신이고….그런데 그들은 당신을 알지 못했습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 계속 읽기
“시절”을 아십니까?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두꺼운 옷을 벗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서산 당진 쪽에서 쓰는 말 중 “시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좀 모자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겨울에 반팔을 입고 있는 사람이 … 계속 읽기
“시절”을 아십니까?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두꺼운 옷을 벗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서산 당진 쪽에서 쓰는 말 중 “시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좀 모자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겨울에 반팔을 입고 있는 사람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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