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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Re..에헴….
홍 심부림! 나가셔바야.. 지금 비와요.. 피이~ 와아 봄가뭄이 심하다더니 촉촉한 봄비예요.. 이제 새싹들과, 화사한 진달래와 쩔쭉,벚꽃.. 만발해서..훤한 세상이겄네요.. 여러님들 때문에 마음이 따스하네요.. 감사해요..헬레나님! 파란마음님! 레지나님! 루피나님! 우리 이냐시오형제님! 좋은하루되시오와요.**^^**
주님, 사랑을 심어주소서.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아버지, 오늘도 좋은 하루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상 생활 가운데 사랑을 베풀면서 살기가 쉽지 않은것 같네요. 말로는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인데,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네요. 복음 말씀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로는 … 계속 읽기
Re..넘 어려워유
오늘 예수님의 입장과 유대인 지도자들의 입장이 마치 신부와 신자와의 관계 비슷하다고 생각 합니다. 신부는 못 알아듣는다고 신자들에게 갑갑해하고 신자들은 못알아듣게 말한다고 갑갑해하고 예수님도 못알아듣게 말씀하시니까 유대인들이 갑갑해 합니다. 그들의 생각을 뒤 엎으시는데…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고… 마치 신부가 이야기해도 넌 떠들어라…못알아듣겠다….하는 … 계속 읽기
Re..여러분 부탁 드려유~~~~~
“고마워유…우리 이제 사이버 성당을 멋지게 꾸며유…” 그래유… 헬레나님,엘리님,루피나님,레지나님,파란마음님 등……. 보이지 않는 모든님들도 모두 모두 고마워요… 저도 여러분들께 많이 배울께요.. 기대할께요….. 날마다 좋은날들이 되세요.(밝은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