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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발 닦아 드립니다…사랑으로.
13 장 1 해방절 축제 전날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서 아버지께로 건너가야 할 당신의 시간이 온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당신의 사람들을 사랑해 오신 그분은 이제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2 회식중에 있었던 일이다. 악마는 이미 시몬 이스가리옷의 (아들) 유다의 마음 속에 … 계속 읽기
Re..부활 추카.
찬미예수님 홍신부님 ,건강하시지요? 십자가의 길 보앗습니다. 멋지더군요. 바쁜 성주간 잘 보내시구요. 주님의 은총 속에 부활 영광 받으세요. 부활 진심으로 추카 추카 드립니다.
숨어있던 신비(19)
나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나 자신을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재발견한다. 성베르나르도 클레벡스는 “가장 높은 단계의 사랑은 하느님을 위해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르듯이 나 역시 아주 독특한 개성을 지니고 있다. 하느님께서는 이처럼 출부한 다양성으로 당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