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프랑스의 노래

카테고리: music2 | 댓글 남기기

사랑이신 당신

– 사랑이신 당신- 한 겨울 소복이 쌓인 하얀눈을 닮아 깨끗하고 순결했던 당신의 아름다움 이렇게 봄오는 뜨락 잠못 이루며 겨울을 그리워함은 동트는 새벽 봄빛으로 내게 오시는 당신때문입니다. 내삶이 지치고 힘들때 조용히 두팔 벌려 포근히 안아주신 당신의 품속 조용히 눈감는 아가이게 하소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 댓글 남기기

용서하세요….

  마태 18 장21-35 21  그 때에 베드로가 다가와서 예수께 “주님, 제 형제가 제게 죄를 지으면 그를 몇 번이나 용서할까요? 일곱 번까지 할까요?” 하고 여쭈었다.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당신에게 이르거니와, 일곱 번까지가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까지라도 하시오.” 22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한 개

너무나도 고마운 사람…

살아가면서 힘을 잃는 것은 사람에게서 오는 것일수 있다. 하지만 또 힘을 얻는 것은 사람에게서 얻게 된다. 너무도 감사한 분들이 있다. 난 아무것도 해 준것이 없는데 너무나도 잘해주니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내 옆의 잘난 사람이 있다면 그를 인정하는가?

예수님께서 고향 사람들에게 배척 당하시는 이유는 바로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살았던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내 주변의 어느 누가 잘 나가게 되면 축하해주는 마음보다는 “아! 그애! 어릴때 말도 못했어…내가 많이 도와줬지…그집안에 좋지 않은 일들이…” 이렇게 그를 깎아 내리는 말을 많이 하게 된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