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
요한 4,5-42 4 장 5 그래서 예수께서는 시카르라고 하는, 사마리아의 한 고을로 오셨는데 (그곳은) 야곱이 자기 아들 요셉에게 물려준 땅 근처였다. 6 거기에는 야곱의 샘이 있었다. 여행으로 지치신 예수께서는 샘가에 주저앉으셨다. 시간은 대략 열두시쯤이었다. 7 (그 때) 어떤 사마리아 여인이 … 계속 읽기
기도-2(9)
기도는 어떤 식으로든 하느님과 접촉하여 하느님을 우리편으로 끌어들이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우리가 하느님의 제자라는 사실을 깨우치고 그 제자정신을 철저히 강화시켜 나아가는 것이다. 나아가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성령을 거스르거나 방해하는 온갖 것들을 제거하려는 노력이다. 그리하여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 계속 읽기
회개한 작은아들과 용서못하는 큰아들
용서! 그것은 누가 하는 것인가?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 우리는 용서의 대가를 뵈었다. 미가 예언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아무리 못할 짓을 했어도 용서해 주시고, 아무리 거스르는 짓을 했어도 눈감아 주시는 하느님. ” 그 하느님은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아버지의 모습이시다. 당신의 재산을 반이나 … 계속 읽기
회개한 작은아들과 용서못하는 큰아들
용서! 그것은 누가 하는 것인가?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 우리는 용서의 대가를 뵈었다. 미가 예언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아무리 못할 짓을 했어도 용서해 주시고, 아무리 거스르는 짓을 했어도 눈감아 주시는 하느님. ” 그 하느님은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아버지의 모습이시다. 당신의 재산을 반이나 … 계속 읽기
회개한 작은아들과 용서못하는 큰아들
용서! 그것은 누가 하는 것인가?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 우리는 용서의 대가를 뵈었다. 미가 예언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아무리 못할 짓을 했어도 용서해 주시고, 아무리 거스르는 짓을 했어도 눈감아 주시는 하느님. ” 그 하느님은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아버지의 모습이시다. 당신의 재산을 반이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