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참사랑(8)

예수님의 사랑은 아래로 아래로 그저 한없이 내려간 사랑이다. 그런데 우리는 아래로 내려간 사랑이라는 그 사실을 이해하지도 못할 뿐 아니라 또 좋아하지도 않는다. 우리의 삶이 근본적으로 위를 향해 살아야만 잘 사는 것처럼 되어있기 때문이다. 더 윤택한 삶, 더 많는 월급, 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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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무한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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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종(7)

예수님께서는 저 먼 곳인 위로부터 내려와 우리를 종살이에서 구하시고자 하신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분은 우리와 똑같은 종의 처지가 되신 것이었다. 하느님 수난의 신비는 하느님께서 당신 자신을 종으로 드러내셨다는 데에 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지배하는 폭력과 권세 아래에 똑같이 놓이셨고, 공포와 불확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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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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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독립 만세….

3.1절입니다. 그분들 엄청 어려운 결단이었을거유 박해가 뻔히 보였으니께유 …. 오늘은 생각좀 해 드리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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