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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02
18-27절 주석
18-20절 개관 18-20절과 21-27절을 나누어서 생각하라. 18절 전체는 2인칭으로 이어지며 질문의 형태로 이어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18-20절을 생각한다면 문학적, 신학적으로 많은 병행을 볼 수 있다. 내용으로 보아서는 ‘야훼의 날’(부정적인 야훼의 날)에 촛점에 있다. 18절 저주받아라! 너희 야훼께서 오실 … 계속 읽기
11-17절 주석
11절 너희가 힘없는 자를 마구 짓밟으며 그들이 지은 곡식을 거둬 가는구나. 너희는 돌을 다듬어 집을 지어도 거기에서 살지 못하고 포도원을 탐스럽게 가꾸고도 거기에서 난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여기에서의 배경은 경제적으로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소출을 막 걷어가는 것, … 계속 읽기
저주 받아라’(hoy)에 대하여
※‘저주 받아라’(יוֹה, hoy)에 대하여 이것은 하나의 관용구로 절망이나 저주를 나타내는 단어이다. 어디에서부터 나왔는가? 1) 예언자가 쓰는 저주의 יוֹה는 경신례 차원에서 쓰이던 저주를 변경시킨 것이었을 것이다. 그 예로는 신명 27,15-26까지를 들고 있다. 2) 이 관용구는 만가에서부터 나온 … 계속 읽기
1,2,3,4,5,7,10절 요약
1,2,3,4,5,7,10절 요약 ‘죽음의 송가/만가’는 이스라엘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을 알려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런 기능의 특징으로서는 띠나라는 외형적으로 분명하게 내가 얘기한다는, 아모스가 죽을 것을 예고하는 그런 내용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 다음에 7절에 가서 ‘저주 받아라’라는 … 계속 읽기
5장에 대해서(7절~10절)
7,10절 저주받아라! 너희, 공평을 뒤엎어 소태같이 쓰게 만들고 정의를 땅에 떨어뜨리는 자들아. 성문 앞에서 시비를 올바로 가리는 사람을 미워하고 바른 말 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자들아. 。‘저주 받아라(יוֹה)’는 부정적인 의미의 멸망을 가리키는 것이다. 。11절은 10절과 떼어서 생각해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