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Re..앙갚음 안하는데요??
저는 가끔씩 남편에게 뭔가를 잘못했을때 (옷다림질 반찬소홀 같은) 즉 저가 할일을 너무 소홀히 했을때가 있을때…. 그때엔 양띠의 양같이 순하신 저의 남편님도 엄청 무서울(호랭이처럼) 때가 더러 있답니다…남편님이 참다참다 큰소리로 언성을 …. 그럴때는 저는 다른방법도 많지만 효과가 젤 큰 방법중에 이몇마디의 말씀을 … 계속 읽기
자선과 단식에 대한 가르침.
6 장 1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움을 행하지 않도록 조심하시오.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여러분의 아버지에게서 보수를 받지 못합니다. 2 그러므로 당신이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받으려고 회당과 골목에서 행하듯이 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시오. 진실히 여러분에게 … 계속 읽기
Re..이 얘기를 들은 아녜스 자매님도…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자신의 인기도를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돼지200마리가 빠른 속도로 내려 와서는 아녜스 자매님들 보고 말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계속 읽기
Re..그럴 사정도 있고..일도…
헬레나 은니, 저 그런가봐여…이사가셨나 봐여?? ………….. 일도 …사정도 많네여……..저가 일을 잘 못해서 그런지?? 쫌 도와 주세여….일 선수님이시라 그러신지?? 은니는 여전히…여유 있으시네여…….. 부러우셔라아~!!……. 근데 주보의 그사람은 하필이먼 저하구 이름이 닮으신 `동명 이인’이 아닌가?? 해유…………… 근데 저두 이상하게 바탕화면만큼.. 은니가 보구싶었어여..흑흑흑 … 계속 읽기
Re..동생님, 받아보세여
아녜스여, 주보의 그사람은 저는 잘 모르는 사람인데여…. 아마두 `동명 이인’인가봐여………. 그러닌께 인제부터는 이케하지 마세여..(아셨지요) 그리구 인제는 좀 공부를 쫌 하셔야제…와 자꾸만 성당에서 얘기만 하구 떠드노?? 사실은 이쁜동생이라구 이뻐해줬더니.. 조용히 공부는 안하고 얘기만 자꾸하네에… 엉뉜가 언닌가가 마음이 힘들어서 마아 성당에서 살기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