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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Re..원수사랑 박해자위해 기도하여라
<함께 묵상해 봅시다.> 1. 내가 생각하는 이웃은 누구입니까? 2.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셨고, 십자가 상에서도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혹시 지금 원수처럼 느끼거나 느꼈던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하셨던 적이 있으셨습니까? 더 나아가 그를 위해 기도해주신 적이 있으십니까? 3. 사랑해 … 계속 읽기
너무 힘드어해요…
제친구는 카톨릭 성가 병원에 근무 하는 간호사입니다… 어제 울면서 전화를 하더군요.. 집에 경찰 출두장이 왔다면서 어머니한테 전화왔다고 하면서 울먹이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그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정말 화가 나는 군요.. 어떻게 카톨릭 사업장에서 그것도 수녀가 어떻게 자기 사원을 고소 고발을 할수있죠… 서로 사랑을 … 계속 읽기
Re..주님의 만찬(2)
오늘로 세 번째 강좌가 시작됩니다. 한 주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는지 정신을 차릴 수 없습니다. 이 강좌를 찾아주시는 분도 차츰 많아지는 것 같아서 기쁘고 또 의욕을 느끼게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에는 마태오의 소명을 다뤘지만 이번 주에는 우리의 첫 강좌의 주제인 주님의 … 계속 읽기
웃으며사세효^^*
웃으며사세요 언덕위에 평화롭게 돼지200마리가 노닐고 있었습니다. 언덕 아래로 김희선이가 지나가니까. 갑자기 돼지200마리가 빠른 속도로 내려 와서는 김희선이를 보고 한 목소리로 와!!이쁘다. 정말 이쁘다.했다 김희선이는 너무 기분이 좋아 고소영이 한테 이 말을 했다. 고소영이도 자기가 지나가면 어떤 반응이 있을까 궁금 해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