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Re..일단 한번 패고 봐유

신분님, 신부님이 성모님대신에 어린(속 터지는) 예수님 쫌 패주시믄 안돼요?? ………..(예수님께죄송) 성모님은 너무 속이 상해두 예수님 패주시고 나믄은 속이 너무 쓰리실까봐 못 팬다는데유??…………. 그래두 행복하실꺼라구유?? 그래두 참으믄 되남유???………(참고간직하는자에게 복이있나니!!)^^   ================ ┼ ▨ Re..일단 한번 패고 봐유 – 요한 ┼ 속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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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에 간직하시는 성모님처럼

어느 주일날 딸 아이가 여느 일요일처럼 자기방에서 공부를하고 있어야 할텐데 아이가 안보였다. 어디를 갔나? 하고 불러보고 여기저기 집안을 다 찾아봐도 (오빠방은 비었으나 잘 안씀, 그래서 확인안함) 데레사는 보이지를 않았다….. 다른때는 어디를 가면 “간다”하고 예고를하고 가는 아이인데…..그러지도 않코(??) 그래서 의아하고 걱정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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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 저는 죄인이예요

주님! 오늘 당신께서는 세리 마태오를 부르십니다. 그 당시 세리는 부정 부패의 상징이었는데 그런 죄인을 부르시는 당신을 두고 사람들은 수근거렸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죄인이라고 인정한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하십니다. 이런 소리 나올 줄 알았습니다.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어울려 (음식을) 먹습니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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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노라.

  9 장 9  그리고 예수께서는 거기서 떠나 (거리를) 지나가시다가 마태오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나를 따르시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는 일어나 예수를 따랐다. 10  예수께서 그 집에서 음식을 드시게 되었는데 마침 많은 세리들과 죄인들이 와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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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때문이예요

한 형제님을 만났습니다. 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다니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한참을 만난 후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저도 전에 한달 정도 성당에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교회에 염증을 느끼고 성당을 나갔는데 마음이 참 편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말을 걸어 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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