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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Re..일단 한번 패고 봐유
속 터져유 아들 잃고서 환장하는 부모님 생각은 안하시고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제가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하고 어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데… 일단 한번 패고 봐야 되지 않을까유? 좌우당간 성모님 속좀 많이 쓰리시것어유 감당할 … 계속 읽기
R동감입니다…………
제가 싫은것은………왜 즐거운 식사를 하러가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남이 말을 할때 자신의 목소리가 안나면 …….능력이 없어 보이는가봅니다 하지만 ……듣는사람도 있어야지 다들 떠들면….누가들어야 하는지 휴데폰도…..없는사람이 거의 없는것같습니다 그만큼 필요하고 ……..중요하다면….남에게도 배려하는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성당에 단체에서 모임을 할때 전화번호를 적는데 다들 핸드폰번호를 알려주더군요 … 계속 읽기
Re.앗 실수!! 윗글 베네딕입니다.
================================ ┼ ▨ 홍신부님!메일이 안들어가요. – ┼ │ 신부님… │ 메일이 왜 안들어가는지요. 그래서 불가피하게 이곳에 전합니다. │ 대답만 하고 제대로 도와드리지 못해 변명이라도 할까싶어 편지드려요. │ 실은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제가 올초부터 ……………………하는 중이라 여러가지로 정신이 없고 많이 신중한 시기이네요. … 계속 읽기
홍신부님!메일이 안들어가요.
신부님… 메일이 왜 안들어가는지요. 그래서 불가피하게 이곳에 전합니다. 대답만 하고 제대로 도와드리지 못해 변명이라도 할까싶어 편지드려요. 실은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제가 올초부터 ……………………하는 중이라 여러가지로 정신이 없고 많이 신중한 시기이네요. 그래서 컴퓨터앞에 앉는것도 좀 어렵네요.변명이라면 신경쓸 겨를이 없어서입니다요…-_-;; (담에 기회되면.. 자세히..)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