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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마틸다언니!
성서공부 박상래 신부님, 혹시 우리 갈마동본당 보좌신부님 아니세여…헐,,, 맨날 주보는 온라인에서 보니까 참, 헷갈리네여… 답해주세용. 아고 신부님도 모르고 망신 당하겠네… 이헬레나: 청개구리님…컴이 잘안되서…보고싶은데…모밀소바는 언제 [06/10-20:22] 이헬레나: 오늘 몇번이나 에러가나서……이렇게라도 소식을 전하고 싶어요사이버성당에미사는하고계시겠죠?자주오세요이제청개구리 시즌이데…….. [06/10-20:25]
Re.예수성심 대축일
================================ ┼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 마태 11,25-30 ┼ 주님! 오늘은 안나가 세상의 모든 사제들을 기억하며 미사 지향하고 기억하는 하루를 지냈습니다. 당신의 마음 닮은 사랑스런 사제들이 더욱 성덕에 나아가시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오늘은 저녁미사가 어린이 미사였습니다. 얼마나 예쁘고 … 계속 읽기
26. 소금
소금은 간을 본다는 말에도 나타나듯이 음식의 맛을 맞추는 기본입니다 소금에 절여 음식을 보존하기도 하고 때로는 소금이 정화하는 뜻도 가집니다. 소금 없이는 인간이 살 수없습니다. 우리네 삶에서는 소금이 부정을 씻는다는 의미가 특히 강조되어 초상집에서 돌아오면 소금을 뿌려 정화를 한 다음에야 집에 … 계속 읽기
이 모든 것을 마음에 간직하는 성모님
2 장 41 예수의 부모는 해마다 해방절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가곤 했다. 42 예수가 열두 살 되던 해에도, 그들은 축제 관습을 따라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43 (축제) 기간이 끝나고 그들이 돌아갈 때에 소년 예수는 예루살렘에 남았으나 부모는 모르고 있었다. 44 … 계속 읽기